여기는 실명으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많네요.
밖의 날씨는 어떤가요? 오늘 한 번도 밖에 못나가서 답답하네요.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의: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제목을 정확히 모르겠어요. 반쪽을 먼저 보내고 부부의 과거사를 회고하는 그런 가사의 노래입니다.. 아시나요?
이 노래들을 들으면 남은 오후를 잘 보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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