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선물을 받고 착오일거라는 생각에...
친절한 황미희 작가님
목소리도 들을겸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했는데 그냥 횡설수설...
마음이 조금은 무거운거 있죠!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유가속의
소중한 마음 받을게요...
"행복할 때 가정을 지키는 일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어렵고 힘들 때 서로를 지켜 주는게 진짜 가족이다"
참! 좋은 문구인 것 같아요.
어렵고 절망할 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이 서로를 지켜 주리라고 믿어요...
유가속 마니~마니 아끼고 사랑하는 ~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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