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지만
좋은 날이 될거라고 생각하며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전업주부지만
사이 사이 하는일이 있어서
사는 재미가 솔솔입니다.
일하는 만큼의 댓가도 좋고
그걸로 내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것들이 있어서 좋고
이런게 엄마로 주부로 사는 저의 작은 행복입니다.
아침에 일하러 가면서 잠시 들렀습니다.
이따 오후에 듣고 싶어서요.
김성호의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나요
김현철의 춘천가는 기차
들을수 있을까 기대하며 기다릴께요.
유가속 식구들도 모두 좋은 주말되세요.
낼 산행도 즐겁게 하시구요.
아차산 가시는 분들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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