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저번에 유영재 아저씨 따라서
수락산 다녀오셨는데;;
아주 끙끙 앓으면서 돌아오셨어요-_-;
그래서 한 삼일은 끙끙앓으시더니..
이번에 또가신데요; 아차산인가.? 흠;;
그래서 막 들떠있으세요~ ^-^;
그렇게 좋으셨었나...? 저도 한번 따라가 볼생각이예요~
ㅋㅋㅋ
아차!! 그리고 엄마가 조관우의 "꽃밭에서"인가..?
잘 모르겠다.. 하튼 그거 듣고 싶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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