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못말려;;
엄마딸
2002.05.10
조회 38
저희 엄마가 저번에 유영재 아저씨 따라서

수락산 다녀오셨는데;;

아주 끙끙 앓으면서 돌아오셨어요-_-;

그래서 한 삼일은 끙끙앓으시더니..


이번에 또가신데요; 아차산인가.? 흠;;

그래서 막 들떠있으세요~ ^-^;

그렇게 좋으셨었나...? 저도 한번 따라가 볼생각이예요~

ㅋㅋㅋ

아차!! 그리고 엄마가 조관우의 "꽃밭에서"인가..?

잘 모르겠다.. 하튼 그거 듣고 싶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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