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못 지키게되어 죄송합니다.
이미순
2002.05.12
조회 57
싱그러운 5월 친구랑 함께 산행을계획했는데
집안에 피치못할 사정이 생겼읍니다.
원주 기독병원 중환자실에 시아버님 보람에병원
중환자실에 시작은아버님이 같은 뇌졸중으로
입원해 계세요.
빠른완켸를 기원해 보지만 두분모두 깨어나셔도
어느만큼 정상생활을 하시게 될지 지금은 아무도
장담할수가 없다네요.
산행은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열심히 듣겠습니다.
그리고 저 오늘 처음으로 직접 글을 올립니다.
두 아이가 컴프터를 쓸때마다 미안해하며 도움을
청했는데 이제는 직접합니다.
하지만 모르면 그때그때 전화를 걸어 물어가면서
하고 있씁니다.
독수리타법으로요.
다음엔 좀더 빨리 할수있 겠죠?
답답하지만 참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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