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을 듣다 보면 예전에 즐겨듣던 곡이 나와서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음악은 남아서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게 하고 추억속으로 떠나는 여행이 되는데,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하는 일 다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가요속으로 가족들도요..
신청곡을 월요일(5월 13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행복하세요^^*
<신청곡>
- 유심초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 이예린 '포플러 나무아래'
- 지오디 '하늘색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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