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땀시 푼수됐어요
꽃소담
2002.05.11
조회 67
혼자 방송들으면서 방금전 멘트듣다
큰소리로 막웃고 있는데
점잖은 신사분이 꽃을사러 오셨어요
한참을 삐질삐질 빠져나오는 웃음을 수습할수가 없었죠
그 손님은 갸우뚱하며 묻지도 못하고 물망초를 사가셨어요
망가진 품위를 어떻게 회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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