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테 내맘은.....
김창기
2002.05.11
조회 35
토욜인데..마땅한 약속도 없구 오늘은 일찍 퇴근을 했죠..물론 주말이니까 그렇지만 집에 들어오는데 넘 쓸쓸 하더라구요..날씨는 왜이렇게 좋은지..
저는 혼자 영화보는걸 좋아하거등요 새벽에...보고싶은 영화가 넘 많네요.
오늘도 밤에 가봐야겠네요..
언젠가 저도 제가 찾는 여자친구와 함께 같이 볼일이 있겠지요...^^;;
칠리블루의 님과함께 신청하께여..저도 이제 결혼해서 그림같은 집에서 편하게 살구싶네여..그럼 영재님 부탁하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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