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이 보물?
최정현
2002.05.13
조회 78
복중태아를 안고(호호호)산행을 한다는게 좀 힘들었지만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한강과 도심속은 너무도 아름다웠읍니다
물론 보물은못찾아 선물은 못받았지만 우리들에 보물인 영재님을
만나 뵙고와서 어떤 선물을 받은것보다 더 기쁨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다리가 너무 아파서 엉금어금 걸어다녀요
물론 이 사실을 남편은 모른답니다.아기 낳으면 선물 사들고
오신다는말 잊지마세요 그럼....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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