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다녀와서...
2002.05.13
조회 79
영재 아자씨 얼굴을 볼수있다는 기대에
아침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싸서 광나루역으로 향했죠
늦을까봐 조금일찍 출발을 했는데 도착하니10시 더군요
저 보다 더 일찍 오신분들도 있었습니다
직접 대화는 해보지 못했지만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젊어 보이시고 잘생기 셨더군요 왜 인기가 많은지 느꼈습니다
어제는 정말 즐거운하루 였구요
조금 아쉬운점은 보물찾기에서 하나도 못찾았다는점...
오늘 애청자데이 인데 노래는 들려 주실거죠

신청곡 : 사랑해 사랑해 (이상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태리 88-1
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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