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감사의 글
DJ-유영재
2002.05.13
조회 128
5월12일 아차산행에 동참하신 애청자 여러분!
함께 하지 못했지만 응원해주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
봄기운이 완연한 아차산에는 아카시아향이 숲속을 휘어감고 있었습니다.
"처녀 참석에도 너무화기애애하고 친밀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런한 만남으로 서로가 색다른 대화와 같은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쾌한 느낌 젊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방명록>에 남겨진 여러분의 글을 보면서 월요일 아침이 저는 행복했습니다.
이리도 깊게, 가슴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할지 ...한편, 맘이 무겁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가 가진 동질성과 연대의식은 우리를 묶어주는< 힘>입니다.
프로그램에서 ,등산에서 ,생음악전성시대에서...
우리가 함께하는 장소에는 추억과 노래와 정정당당 자신감이 있습니다.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건강한 <우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애청자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해낼 수 없는 일을 해내고 계신겁니다.
처음 그 느낌 그대로
우리의 사랑이 흩어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하루를 힘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있는데...
그래서 세상을 살만하다고..느끼도록
애쓰겠습니다.
5월산행에 처음오신분들 , 4월산행에 이어 아차산을 오르신분들.
함께 성원해주신 청취자 여러분..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고맙습니다.
2002.05.13/월요일 아침
DJ/유영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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