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도 못찾고
안영남
2002.05.13
조회 70
이름모를 풀냄새,흙냄새에 취해 내려오기가 아쉬었지만
내려오는 발걸음은 너무나 가벼웠어요.
또 다음이 있으니까요
남들은 모두가 보물을찾아 선물받느라 야단인데
우린 늦게가서 보물도못찾고 구경만하다 그냥나왔어요.
인사도못하고 모자도 준다고해서 안쓰고갔는데
면티도너무커도 입고갔는데 아줌마들은 안입고왔더군요.
앞으로는 유영재씨 말안들을래요. ^^

노래나 들려주세요.
신청곡: 조용필의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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