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혜미 숙모에요.
오늘 저희 혜미때문에 소동을 부려서 정말 죄송 합니다.
혜미 어머님께서 죄송 하다는 인사를 하고 싶으시데요
혜미 엄마: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혜미엄마에요
유영재씨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드시는 분인것 같아요(사진으로 보니 너무 너무 미남 이시네요)
오늘 혜미 소동으로 인한 원수는 다음달 산행에 꼭 참가해서 갚아드릴께요
그럼 신청곡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꼭! 꼭! 꼭! 읽어 주셔야 해요
참! 작가언니 추카추카씨디 부탁 했는데 (5월 7일) 어떡해 된거에요 궁금 하네요 한번더 부탁 드려요
경기도 안산시 선부1동 주공아파트 1201동4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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