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꽃 옷을입고있는 아담한 정이가는 산.....
아차산을 취하고 왔습니다..
초보자들에게도 그리 부담이 되지않는 소박한 산....
어쩜 우리들과도 닮아있는 산입니다...
그래서 더욱 행복합니다...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수락산에서 뵙고 인천에서뵙고
오늘 또 찾아 뵜내요.....
참으로 반가웠습니다...건강한 모습을 뵈니....
전번에 글을 올리면서 골수분자라고 했는데
정말 골수분자가 된것 같군요....[후후후]
오늘 산행 마치고 뒤풀이에서 영재님을 안보는 척 하면서 슬쩍슬쩍 곁눈질해서 지켜 보았는데 여기저기 테이블에서
불러서 권하는 한잔한잔을 거절하지 못 하고
넙죽넙죽 받아선 쭉쭉 들이키시던데 내일이
쬐끔 걱정 되는군요....
하지만 제가드린 스무가지가 넘는 한약재로 빚은 한약술
딱 한잔으로 모든 피로가 말끔히 해소됐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가지고 갈겁니다.....
영재님 내내 건강 하시구요..
내일 방송 지금부터 기다립니다...
닥쳐 부탁 합니다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내요..]
가수는 크리임 넛 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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