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산행에 이산가족의 아픔을떨치고 남편 자식 다 떨쳐버리고
아파트 친한언니동생과 같이한 또 한번의 가슴 설레는 산행
정말 멋졌어요. 낯익은 얼굴들과의 환한 인사 안부도 묻고
이름도 물어볼수 있게된 정든 이웃이 된양
나의 어거지에 못이겨 따라나선 언니도 동생도 즐거웠다며
보물찾기에서 찾은 인형을 지하철에서 두 사람이나 꼭 안고
있으니 모두들 한번씩은 쳐다보고 지나치더라구요.
내가 받은 만큼이나 행복했답니다. 우리 딸에게 한소리 들었지만
요. 엄만 그것도 하나 못찾아?
다음 산행을 손꼽아 기다리며....
.
신청곡 : 리아의 눈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787번지 소만마을 613-105
***-****-**** ***-****-****
이 인 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