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면서부터 해질때까지. . .
멋진이폭탄
2002.05.13
조회 56
서로의 가슴속에 공유할수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기에,
주저됨없이 만날 준빌했었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싸 안은채 달려간,
오월의 아카시아향내가 유난히도 짙은 아차산행은
우리들 삶의 풍성함 그 자체였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에서 참석해주신 모든분들의 표정에서
'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유가속'방송의 저력이 되는 밑거름의 빛을요. . .

해뜨면서부터의 설레임과 해지면서 하루를 마감하는 순간까지
"행복했었다"는 느낌은
유가속 스텝진들께 돌려드릴께요.
정말 감사드려요.

ps)저의 남편 왈 유가속 스텝진들의 "프로근성"이 대단하다고
굉장한 호응을 하던걸요.
덕분에 저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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