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6시까지..
윤남선
2002.05.13
조회 48

저는 30세된 대학생입니다..
올봄에 원대한 꿈을 품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학교에 들어갔씁니다..
많은 갈등이 있었고 모두들 나더러 좋은 판단이 아니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야간에는 학교를 다니고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여긴 가겝니다.. 5시에 퇴근해서 6시에 학교도착할때까지 우연히 알게된 아저씨의 프로를 듣습니다.!
학교도착할때까지 오는 졸음을 참으며 아저씨의 입담에 웃기도 하며 열씨미 청취합니다.!

시른 오늘 저의 남자칭구생일입니다.. 머 그다지 방송까진 기대하진 않치만.... 사연을 한번은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아저씨 제 남자칭구 "김정도" 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시고요!
콘서트 티켓이나 머 그런거 주시면 고맙겠는데...
계속해서 열씨미 듣겠습니다..
어쩜 이 방송은 이리도 골수팬들이 많은지... 저 골수팬 한번 되어볼랍니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1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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