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여운을 잊지못해..
나 영애
2002.05.13
조회 65
오늘도 다시한번 앞산에 오름니다.

어제 님들과의 하루..행복한 잔치였습니다.
산의로 향하는길에 좋은만남..
정상에서의 여유로움과 즐거움..
산 아래서의 작은 잔치..어느것 하나도 빼놓을수 없는 소중함을 가지고.
님들을 생각하면서.
다음산행을 기약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뵈는 유영재님과.스텝진 여러분.
제게 좋은추억 만들어 주시고..
많은인원 챙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래 신청 합니다~

김신우 : 귀거래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