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내려가서 농사일 거들고 왔더니
팔다리가 쑤셔오네요. 어릴적 뛰놀던
고향의 모습은 이제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요.
모든 것을 손으로 하던 것들이 이젠 기계화 문명 속에서
차츰 사람 냄새가 느껴지지 않는 모습들.
하지만 동네 어르신네들의 정겨움은 사라지지 않은
것이 그나마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노래 한곡 신청합니다.
조영남의 "내고향 충청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은미 콘서트 신청합니다.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58-14 2층 (유현균)
이은미 콘서트 신청- 고향...
가람가에 살고싶다
200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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