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 재민 엄마가 미안해
한연화
2002.05.13
조회 48
자구만 눈물이 난다.시골에 보내야 하는 엄마 마음 너무 아프다
재원 재민 미안해.엄마가 인천에서 함께 있고 싶는데 이렇게 못해서 미안해. 무엇보다 한참 공부 할때인데 미안하구나. 할아버지 할머니 말씀 잘듣고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하는 엄마가...

신청곡:달아니면 사랑의 슬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