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는 소리
김선경
2002.05.13
조회 58
그옛날 엄마가 부엌에서 아침준비하며 도마에칼부딪히는소리 늦잠을자려던 나는 시끄러워 잠을깨며 심통부렸던 그 귀찮았던소리 지금은 안계신 엄마자리 너무그리웁고 지금은 너무너무 듣고 싶은 소리입니다.엄마는 안계시지만 혼자계신 아버지에게 선물을 생각하던중 도움을 청해보면 무언가의 도움을 받을수있으리라 믿으면서 글을 올립니다.유영재씨 아버지 친구와 같이갈수있는 공연 없을까요? 듣고싶은음악이라면 이선희 아!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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