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요 태에나서 서울에 두번 가봤어요.
그것도 10년전쯤에. 그리고는 갈일도 볼 사람도 서울엔 없지요.
그리서 지하철도 딱 한번 타봤고, 기차는 타보지도 못했지요.
넘들은 아차산도 가고 생음악 전성시대도 보러가고 박강성
콘서트도 가고....넘들은 좋겠네요.
초대할테니 와 보라구요.
오! NO
우리 새끼들은 누가보고 우리 서방님 밥은 누가 해 주고요?
몇년있다가 서울로 관광갈테니 그때까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번창 번창하여 지한테 멋있는 관광상품을 제공해 주세요.
서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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