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모래처럼 많아서
때로는 성을 이루고
모래처럼 부드러워
손에서 빠져 나간다
깡그리 태워야 한다
잿더미가 되도록.
-유자효의 <<우리시대 현대시조>>에서
**지나간 시간, 이미 내것이 아닙니다. 과거일 뿐입니다.
내일의 시간, 어찌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미래(未來)입니다.
과거나 미래에 너무 매달이지 마세요.깡그리 태울 수 있는 것은 현재의 시간뿐입니다. 현재의 삶이 가장 중요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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