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인 곳...
김현숙
2002.05.14
조회 114

하루라도 거르면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지 그냥 지나칠수가

없을정도로 유가속에 중독이 돼 버렸습니다.

이번 산행에 동참치 못한 아쉬움을 달래려 올리신 글들을

하나 하나 읽어보니 어쩜 그리도 모두들 한마음이신지...

다시금 한가족임을 실감하며 이 고운 마음들이 오래도록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잘생기신 김우호 PD 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신청곡 : 유익종씨의 "그리운 얼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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