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 흐린 하늘로 미풍이 불고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는 아침, 오늘도 또한 행복하고 의미로운 날이기를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다른 날 보다 화사하게 꾸미고 집을 나서 학교로 가는 길.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교무실 책상위에는 사랑스러운 나의 아이들의 사연과 꽃들이...... a special day for me, teachers.
모두가 감사할 뿐입니다. 아 장미꽃 향이 코끝으로 스며드네요. 유 영재님, 황미혜님, 김우호님, cbs staff진 그리고 애청자 여러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5동 706호에서 혜숙
사랑의 마음을 그대와 함께......
박혜숙(grace)
200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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