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택에서 조금 떨어진 안정리에 살고 있는 아줌마 에요
cbs에 접한지 일년 정도 되었는대 유가속 빼지 않고 열심히 듣고있어요
제가 청취자 배가운동으로 저희 가게 옆에사는 호균엄마를 유가속 가족으로 만든지 한달정도 되었어요
그런대 아이가 아파서 21일날 서울로 수술 하러 간다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유영재씨가 호균엄마 에게 기운내고 모두다 잘될거라고 너무 슬퍼하지말고 기운 내라고 해주세요
신청곡은 그녀가 좋아 하는
뱅크에 가지수 없는너 부탁해요
(월요일날 방송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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