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라디오에서 제가 중학교 떄 부터 너무너무 좋아하던
박정운오빠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
오빠... 역시... 변핰없이 멋지시더군요... 감동했습니다...
오빠의 새 노래 "행복 듣고 싶은데... 아직 시중에서는 구할 수가 없대요
저 그 노래.. 너무너무 듣고 싶거든요...
정운오빠 목소리에 목이 말라요...
꼭 들려주실거죠? 감사합니당~ *^^* 꾸뻑~
너무너무 반가운 목소리를 들어서... 행복해요 *^^*
김수진
200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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