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번째 일행에서
이화자씨를 만났는데
함께 산에 오르면서
직장과 아이들이야기..를나누었고요..
이화자씨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분처럼
느껴졌어요..
5월달산행보다도 더욱더 깊이 있는 시간이라고 한다면
그럴수 있을 만큼..
저를 돌아볼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유가속으로 덕분의 좋은사람도 만나게 되어 좋으며
유가속으로가 더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다음 6월달 산행은 더울 텐데..
그래도 더 기다려지며..
신청곡 부탁드립니다__
린애 의 이별후에 부탁합니다 ..
ㅋㅋ 그리고 티지아이 식사권이아
티켓 모든지 받고싶습니다_!!
받아서 자랑하고 싶네요..ㅋㅋ
참여도 해보고 싶구요..
그럼 전 다음에 또 오도록 하죠..
안녕히계세요-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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