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에 날 입니다...
전 두아이에 학부형인데요...
어제 저녁에 예쁜 꽃편지지를 사다 두 아이에게
나눠주며 선생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써보자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글을 써내려가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이 흐믓해지더군요...
저도 함께 선생님께 감사에글을 올렸습니다..
요즘은 모두들예기하죠..
스승에 권위따위는 땅에 떨어졌다고...
하지만 그건 우리 학부형에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학부모가 선생님을 애기할때 함부로대하고 쉽게
생각하고.....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우리 학부형부터 선생님을 믿고 존경하는 마음을 갸져야하지 않을까요?...이런날에 편지라도 한통식 쓰면서 말에요....
이세상에 모든 선생님 감사드리구요..건강하세요....
신청곡 윤형주 - 그런 사랑이고 싶어라....
성동구 송정동 66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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