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둘리 남동생인데여~영재 형!
cinema202
2002.05.16
조회 49
여보시게~~~~

이궁~~~~
장모한티는잛은글한줄올리지않더니 벌써두번이나글을올렸네 그려
사위사랑은~~장모인디우째이룬일이~~~~~~~끙....
맴이변한겨~~~ㅠ.ㅠ.ㅠ.
글구..누나가방송들으라문들을것이제뭔 어쩔수없이듣는다고하는감~~떽!!!
여튼간에...그짝에있는무리들에게두유.가.속.배가운동 부탁하네
사위가알아서힘써주길바라네..
자고로..좋은방송과 좋운노래는 영원불멸이여..그랑께,유영재
님은,유.가.속.을사랑하는우리모두의영원한연인이여.....
알것남!!!! 모쪼록건강조심허구~~바람피지말구~~학업에만열중
하시게~~~참고로~~색시는무럭무럭자~~알~~자라고있다네~~하하하..


안양둘리동생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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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냐세요!
> 저는 안양 둘리애견 전 사장의 남동생 최 아무개입니다.
> 울 누나가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 하라고 하도 공갈(?),협박(?)을 해서 어쩔수 없이 한 글 남기네여~^^
> 싫다고 하니깐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ㅜ.ㅜ'하며 통곡을 하더라구요.누나랑 5살 차이가 나는데 자기 말로는 나를 키우다시피 했다고...나름대로 자부심(?)이 대단한거 같아요.
> 우리 누나는 하도 변덕이 심해서 1달을 못가는데 '유가속'은 신비로움이 있나보죠? 우리 누나가 왕애청자가 된걸보니...
> 앞으로도 더욱 좋은 방송을 부탁 드리고요. 우리누나 한테 꼭 '대군을 생산하셔야 된다고'전해 주세요! 푸하하.
> 그리고, 예전에 누나의 첫 임신을 축하해 주기 위해 박강성씨의 노래를 신청했는데 유영재님이 민혜경의 '사랑은 이제 그만'을 들려 주시는 바람에 요즘 저하고 매형사이의 관계가 조금은 불편해 졌습니다.책임지세요.
>
> 앞으로 좋은 방송을 부탁 드리고요~ '유가속'애청자 여러분들도 늘 행복하세요. 그럼 바이~ 바이~
>
> 신청곡: 보아 'no.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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