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 추석 다음날 아침 7시에 경부선 타자마자 찍혔습니다.
아니 그시간에 도대체 집에도 안가고 찍는 사람들은 제정신인지
고지서 보고 나서 돈도 돈이지만 그거 찍느라고 가족하고
떨어져 있을 그사람 ...불쌍하다는 생각들더라구요..
여하튼 아직도 돈 안냈습니다..
이거 끝까지 안내도 되는건가요..너무 억울하다구요...
아내한테는 고지서 보여주지도 않고 찢어버렸습니다.
자율...아주 좋은 말입니다...
좋은 방송 고맙습니다..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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