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며...
김태경
2002.05.16
조회 43
안녕 하세요 영재님.
오늘부로 칠년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직합니다.
비까지 내려 지난세월을 차분하게
돌아보게 합니다.
아쉬움도 많고 그동안 잘하지못했던 일들만
생각이 나는군요.
그동안 부족한 날이렇게 키워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좀더열심히 정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창밖 가로수가 바람에 많이흔들리네요.
듣고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최재훈씨편지가 꼭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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