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연희
2002.05.16
조회 59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처음 인사드립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집으로.....

영화상영 시간은 짧았지만 영화내내 가슴이 따뜻한 시간 이었습

니다 .

손주가 밧데리를 사기위해 할머니의 비녀를 가져가고 할머니는

비녀 대신에 숫가락을 머리에 꼿은 장면은 온 관객의 웃음을 자

아냈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오후 4시가 기다려지내요.

신청곡####유 열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영사우드의 등 불######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