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처음 인사드립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집으로.....
영화상영 시간은 짧았지만 영화내내 가슴이 따뜻한 시간 이었습
니다 .
손주가 밧데리를 사기위해 할머니의 비녀를 가져가고 할머니는
비녀 대신에 숫가락을 머리에 꼿은 장면은 온 관객의 웃음을 자
아냈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오후 4시가 기다려지내요.
신청곡####유 열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영사우드의 등 불######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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