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요즘 너무 뜸했던.. 유가속에 오랫만에 들어 왔어요.
오늘 날씨두 꿀꿀하고.. 오늘이 애청자 day란 말에 말이죠.
요즘 제가 병원을 당기고 있어서요..
기분이 더 꿀꿀해요.
왜 병원가면 병을 얻어온다고들 하잖아요.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그냥 제 몸속은 모르니깐요.
그리 큰 병은 아닌데요.
암튼.. 신경이 쓰여서.. 요즘 기분이 그냥 그래요.
영재님이. 제가 듣고 싶은곡 들려주심.. 기분이 그래도 조금은
up될꺼 같아요.
윤도현밴드 [사랑two]요..
참 ? [대머리 여가수]연극도 보고 싶은데요..
연극계의 대모 박정수씨가 출연한다고 하던데...
엄마랑 모처럼 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음 좋겠네요.
박정남 (***-****-****)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 750-12 학림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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