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김진희
2002.05.16
조회 49
어젯밤 갑작스런 나의 공격(?)에 남편이 무척 놀랬을 거예요.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 거액을 날린것도 아니고, 중고차 한대 구입했다고 늦은 밤까지 바가지를 긁었거든요.순간적으로 너무화가나서 안해야될 말까지 해버렸어요. 충격이 컸을거예요.
후회가 되구요, 정말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페이지의 미안해요> 이구요
생음악 13탄때 감동받았어요 열정적인 유영재씨모습 인상이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방송과 모습 기대합니다.
인천시 서구 원당동 60-5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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