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들은 왜 강 아래로 내려가지요"
은빛연어가 신기해 하면서 묻자.
"그건 거슬러오를 줄 모르기 때문이다."
하고 초록강이 말했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는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꿈이랄까,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안도현의 <<연어>> 중에서-
**꿈과 희망이 있어야 강물을 거슬러 오를 수 있습니다. 또 필요한게 있습니다. 용기와 체력(體力)입니다. 어떤 장애물과 상처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와 이를 뒷받침할 체력이 없으면, 거슬러오를 꿈도 희망도 물거품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4시에..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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