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가버리고
오늘 금요일.
보슬비에 옷젖는다고 며칠째 내리는비가
슬슬 지겨워지려고 해요.
일하며 지내니 시간은 금새 금새 흘러가고
잡념도 없고 넘 좋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일터로 가기전 잠시 들려보네요.
비오는 금요일
비랑은 상관 없지만 거북이의 사계
동물원의 시청앞 지하철역에서 듣고프네요.
여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183이구요.
***-****-****랍니다.
2부에 리서치도 열심히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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