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바빠요.
박란
2002.05.17
조회 43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가버리고
오늘 금요일.

보슬비에 옷젖는다고 며칠째 내리는비가
슬슬 지겨워지려고 해요.

일하며 지내니 시간은 금새 금새 흘러가고
잡념도 없고 넘 좋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일터로 가기전 잠시 들려보네요.

비오는 금요일
비랑은 상관 없지만 거북이의 사계
동물원의 시청앞 지하철역에서 듣고프네요.

여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183이구요.
***-****-****랍니다.

2부에 리서치도 열심히 들을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