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일이 있어서 cbs 방송국 앞 3단지에 5시에 도착...
내리려고 하는데
DJ의 갑작스런 멘트...반가운 손님이 오셨다고..
혹시나 자전거 탄 풍경님들이 아닌가 싶어서
내리다가 주춤...
근데 맞네요..
우와..이렇게 가까운 곳에 자탄풍님들이 계시다니..
그리고 들려온 경쾌한 기타소리와 자전거 탄 양파님들의 "작은새"
정말 좋았습니다.
맘은 당장 방송국으로 가고 싶었지만
노래 듣느라 차에서 내리지 못하고 호젓하게 시간을
즐겼습니다.
근데요...영재님..
자전거 탄 풍경의 노래 "All for one"을 방송을 통해서 듣고
싶습니다.
물론 cd가 있지만..그래도 방송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더 기분이 좋아요..영재님의 목소리로 소개해주고..
몇번 신청했는데 잘 안나오더라구요.
2집에 수록될 곡이라고 하시던데 미리 듣는 것도 괜찮잖아요.
4시부터 40분 사이에 들려주실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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