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k!! ddok! ddok!! ddok!!!
고부식
2002.05.17
조회 75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경기도 화성에 있는 대학원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평일에 학교를 수인산업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를 거쳐 서울에서 화성으로 다니고 있지요. 수업이 끝나 제가 차를 갖고 집으로 돌아올때면 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프로그램을 듣게 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듣기만 했지 문을 두드리기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운전을 하면서 오는 시간이 방송시간과 같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오늘은 pc방에 들러서 이렇게 처름 들렀습니다. 참 좋으네요.
저도 30대 후반의 늦깎기 학생이라 많은 공부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지만 집으로 오는길의 즐거움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있기 때문이죠.
저의 80년대 추억을 회상하며 그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을 느낍니다.
저에게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 늘 즐거움을 더해주는 귀한 시간이기에 ...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이제 자주 들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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