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힘!!
동댕이
2002.05.17
조회 52
안녕하세요? 영재님..
지금 전 의정부의 약국이랍니다. 직장에서 잠시 시간이나
이렇게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비가 그치는가 했더니..또 내리기 시작하네요.
정말루 저 비가 사람 기분을 멜랑꼬리하게 만드네요..^^
전 이제 2학년5반 인데 결혼 2년차나 되는 주부랍니다.
워낙에 출중한(?)외모덕에 좀 일찍 그렇게 됐네요..
요즘은 남편이 본사로 출근하는 덕에 많이
힘들어 하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밖에 볼 일이 있다던데 비가와 걱정이네요.
요즘은 사랑한단 말두 뜸하구~~끈적한 눈빛도 줄었지만
그래두 사랑한다구 얘기해 주구 싶네요..

첨으로 쓰는 글이라 두서없이 적었네요.
담엔 정리해서 예쁘게 쓰도록 할께요..
비도 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오후되시구요..항상 좋은 음악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끝으로 전소영의 지금은 헤어져도 들을수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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