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박강성씨 곤서트 다녀와서
이미순
2002.05.19
조회 78
고맙습니다.
박광성씨 열창하시는 모습 오랬동안
기억될것 같아요.
노래 정말 잘하세요.
자그마한 체구에서 열정적으로 혼신
을 다해 부르시는 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지하철 타고 가서 간신이 막차를 타고왔
지만 여운이 오래갈것 같내요.
확실한 펜이 될께요.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좋은 방송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박강성씨 노래한곡 안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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