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이케 오랜만에....
정경일
2002.05.18
조회 71
지리하게 내리던 비도 모습을 감추고 초록이
피어나는 이 계절..
오랜만에 들러보니 낯선 이름들이,또는 낯 익은 이름들이
유가속을 사랑으로 꾸준히 지켜주고 있군요.ㅎㅎㅎ
여전히 힘있는 목소리로 진행을 하고 계시고
김피님이나 황작가님도 계속되는 행사에도 온몸으로
강행하신다는 말씀도 듣고 있습니다..
머잖아 악수하며 인사를 할 날이 오겠지요..

신청곡하나 넣을 까요..
베이비 복스''''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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