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5월 18일이죠?
그때 22년전 그날을 되돌아보며.
신청곡
안치환:솔아솔아 푸르른솔아,타는 목마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인천에서
그 분들에게 잠시 묵념을 올리며.
양미숙
200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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