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넝쿨장미가 담넘어로
화사한 얼굴 내밀어 손흔드는 모습이
어디서나 저를 반겨주는 예쁜 토요일입니다
한참을 지나오다보면
다시 제 몸을 감싸는 그향기가 향그롭습니다.
그래서 다시 뒤돌아보게 되는
그런 넝쿨장미가
귀엽고 참으로 예쁘네요.
많이 분주했던 한주간 접으며
오랜만에 안온한 시간으로 "쉼"을 갖습니다.
*임 재범님의 : 너를 위해
*작은별가족의 : 나의작은꿈
*정 미조님의 : 휘바람을 부세요.
늘 애쓰시는 유가속 스텝분들,
감사합니다.
**돌담길**
토요일 오후
**돌담길**
200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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