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받았어요. 고맙습니다.
이미연
2002.05.18
조회 72
'하녀들' 연극표 신청하고 다음 날 확인했을 때
선정되지 않았길래 실망하고 포기했는데요,
남편 휴대폰으로 연락받고 인터넷 확인을 해 보니
그 다음에 선정되었더라고요.
저는 이런 식의 '당첨'은 처음이라 복받은 기분입니다.
일요일의 3시, 아이들을 어디에 맡길까 머리 속이 분주하지만
이런 고민은 유쾌하네요.

행복한 고민 주셔서 고맙습니다.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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