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의78번째생신축하해주세요
김경자
2002.05.17
조회 44
안녕하세요18일은 시어머니78번째생신이랍니다
시집온지 벌써23년
무섭기만하던 시어머님이셨어요
너무나 대쪽같으셔서 감히 바로 바라볼수도 없을것같았던 어머님
이셨는데........

살갑게굴지는못하지만 마음은 항시 어머님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어머님 건강하시구요
어머님의 작은며느리가.....

신청곡은요
조용필/그겨울의찻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