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오빠! (;;;;)
제가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요, 좀 늦게 글을 쓰게 되었지만, 그래도 시간을 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초등학생 6학년생 황혜진인데요, 얼마전 15일날 제가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그것도 대표로 말이에요. 그 때는 스승의 날이기도 하고 가정의 달이어서 가족 신문을 만들었었거든요. 그것도 저혼자 말예요.. 아무도 안도와주길래 얼마나 섭섭했는지..
(으엉~ T^T) 그런데도 제가 열심히 한 결과로 혼자힘으로 상을 탔는데 얼마나 좋았는지... 지금도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아! 그리고 12일날에는 수학경시대회에 나갔는데요, 너무너무 기쁩니다. 왜냐하면 은상을 타기 때문이죠.
그럼 수고하세요~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대동아파트 202동 110호 -황혜진-
(음악 신청은 뭘로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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