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요
뚜리뚜바
2002.05.19
조회 43
갑자기 직장을 다니게 됐습니다
집에서 들을땐 참여도 하고 방송에 제가 신청한 노래와 이름도 나왔었는데지금은 듣는것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슬럼프인지 하는 일도, 만나는 사람에게도 흥미를 못느낌니다
그래서 좀 슬픔니다
내가 사랑하고 좋아했던 일에서 더이상 기쁨을 못느낀다는 건 참 슬픈일인것 같습니디 모 c.f에서처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날수 있는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싶습니다
조용필아저씨 노래 틀어주세요
마음 가는노래로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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