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하는 기분도 좋지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그냥
듣고만 있어도 여러가지의 기분을 갖게 해주는 시간입니다.
때론 가슴 뭉클하게 여고시절이 그리워지며 라일락향내가
코끝에서 가슴을 온통적시곤 하지요..오늘은 아카시아가 지천으
로 흐드러진 꽃내음과 함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며..
듣겠습니다.
듣고만 있어도 기분좋은 방송
박정아
20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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