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신청은 근 3개월만에 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회사도 이전을 하고해서 조금 바빴습니다.
오랫만에 음악을 신청합니다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에밀레
이곡은 제 아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아마 아내도 집에서 자주 듣고있으니까 같이 들을수있겠네요.
참 지난번(오래전) 보내주신 연극표로 외출을 잘 했네요.
또다시 부탁드려도 되나요
그땐 아들녀석을 떼어놨더니 얼마나 성화인지
TGI 상품권 주시면 아들녀석과 같이 가면 좋겠네요.
그리고 오래전에 신청한 차량용 스티커는 오지를 않네요.
아래 주소로 다시금 부탁합니다.
조찬희
송파구 방이동 149-20 영진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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